1테슬라–솔라시티 (2016)
1위 — 테슬라–솔라시티 (2016). 6개 AI 중 3개의 목록에 포함; 그 안의 중간 순위: 3. 법원은 이 거래를 ‘완전히 공정하다’고 인정했지만, 절차에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6,000만 달러를 낸 쪽은 다른 이사들뿐이었습니다.

- 무엇인가
- 테슬라는 2016년 머스크와 관계가 있던 회사 솔라시티를 26억 달러에 사들였습니다.
- 강점
- 세 사례 가운데 재판을 거쳐 법원이 가격을 공정하다고 판단한 유일한 사례입니다.
- 알아 두면 좋은 사람
- 이해관계가 얽힌 거래가 살아남는 데 주주 투표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보고 싶은 분께 도움이 됩니다.
- 내부자들이 지급한 돈6,000만 달러 합의, 공정 판정
여기 있는 이유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솔라시티 지분을 각각 22%씩 갖고 있었습니다. 법률상 투표가 필요하지 않았지만, 테슬라 주주의 85%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법원은 이 투표를 거래를 공정하다고 판단하는 데 큰 요소로 꼽았습니다.
주주들은 머스크를 제외한 다른 피고들(소송을 당한 사람들)과 6,000만 달러에 합의했습니다. 머스크는 재판에 가서 이겼으므로, 여기서 가장 큰 금액은 머스크가 낸 돈이 아니라 다른 피고들과의 합의금입니다.
동영상: 2016, in 5 minutes (영어) · V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