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셰리프 티라스폴,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이김 (2021)
1위 — 셰리프 티라스폴,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이김 (2021). 5개 AI 중 5개의 목록에 포함; 그 안의 중간 순위: 1. AI가 이 경기를 1위에 올린 이유는, 셰리프의 승리 확률이 기록상 가장 낮은 약 30/1이었는데도 레알 마드리드의 슈팅 31개를 뚫고 레알 마드리드를 이겼기 때문입니다.

알고 계셨나요
셰리프의 결승골을 넣은 세바스티앙 티유는 지난해 러시아 구단 FC 탐보프에서 임대 선수로 뛰었습니다. 이 구단은 파산을 선언한 뒤 2021년 5월에 해산되었습니다.
- 무엇인가
- 몰도바 구단 셰리프는 2021년 조별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 원정으로 2-1로 이겼습니다.
- 강점
- 세 경기 가운데 승리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1.4%, 약 30/1입니다.
- 알아 두면 좋은 사람
- 축구에서 이변이 얼마나 극단적일 수 있는지 알고 싶은 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 경기 전 승리 확률승리 확률 1.4%(약 30/1)
여기 있는 이유
레알 마드리드는 슈팅 31개를 날렸고, 그중 유효 슈팅은 11개였습니다. 셰리프는 유효 슈팅이 3개뿐이었는데, 그중 2개로 득점했습니다. 셰리프 골키퍼는 10번 선방했습니다. 기회와 결과 사이의 이런 차이 때문에 이 이변이 목록 1위에 올랐습니다. — ESPN
셰리프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에 오른 첫 몰도바 구단이었습니다. 이 구단은 예선 1라운드부터 시작해 8경기를 치른 뒤에야 거기까지 올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회 우승 팀이라서 두 팀의 위상 차이가 아주 컸습니다. — Goal
알고 계셨나요
2021년 경기는 셰리프가 처음으로 치른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시즌이었고, 이 구단은 1997년에야 창단되었습니다. 마드리드 원정을 떠나기 전 처음 두 조별리그 경기에서 이미 모두 이겼습니다.
역사
셰리프는 2000–01 시즌 몰도바 리그에서 처음 우승했고, 이를 시작으로 2010년까지 10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구단은 트란스니스트리아의 기업 집단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유의할 점
레알의 감독도 억울함을 느꼈습니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우리는 졌지만, 그럴 자격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SPN도 쉬운 실점과 허술한 수비를 탓했으니, 이번 승리에는 레알의 실수도 한몫한 셈입니다.
셰리프는 트란스니스트리아에서 주유소, 슈퍼마켓, 휴대전화 통신망을 소유한 회사가 운영합니다. 유엔은 트란스니스트리아를 여전히 몰도바의 일부로 보고 있습니다. 이 구단의 경기장 건설비는 약 1억 4,800만 파운드였습니다.
사람들의 말
We believed we could win. I spoke to my teammates as captain, motivating them, saying 'why not dream?' — Frank Castaneda, Sheriff captain
더 알아보기
경기 페이지를 열고 먼저 슈팅 수부터 확인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셰리프보다 슈팅을 훨씬 많이 했습니다. 그다음 경기 흐름을 봅니다. 셰리프가 먼저 득점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동영상: 2021, in 6 minutes (영어) · V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