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이오하자드 RE:4 (2023)
1위 — 바이오하자드 RE:4 (2023). 8개 AI 중 6개의 목록에 포함; 그 안의 중간 순위: 1.5. AI는 이 게임을 1위로 꼽았습니다. 원작보다 점수는 3점만 낮은데, 판매는 훨씬 많고 빠르게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알고 계셨나요
캡콤은 2023년 3월 9일에 체험판을 공개했는데, 발표한 날 바로 공개했습니다. 일본에서는 TV 광고 세 편이 옛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계명작극장』을 패러디했습니다. 이 광고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든 닛폰 애니메이션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 무엇인가
- 2005년 공포 명작 레지던트 이블 4를 완전히 새로 만든 리메이크작입니다.
- 강점
- 1000만 장 이상 팔려, 나머지 두 작품보다 많이 팔렸습니다.
- 누구에게 맞나
- 액션 공포 게임 팬에게 잘 맞습니다. 예전 조작 방식을 원하는 사람은 새 시스템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 점수, 가격, 판매량93 대 96; 1000만 장 이상 판매
여기 있는 이유
캡콤은 레지던트 이블 4가 출시 후 첫 이틀 동안 300만 장 넘게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원작의 96점과 견주면 눈에 띄는 출발입니다. — (voice only)
메타크리틱에서 리메이크작은 93점을 받았습니다. 2005년 게임큐브 원작의 96점보다 3점만 낮습니다. — (voice only)
알고 계셨나요
리메이크에서는 에이다 웡의 영어 목소리 배우가 바뀌었습니다. 2021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웰컴 투 라쿤 시티』에서 에이다 역을 맡았던 릴리 가오가 졸린 앤더슨을 대신했습니다. 애슐리의 체력 게이지도 없어져서, 많이 다치면 쓰러지고 다시 살려 줘야 합니다.
역사
2021년 캡콤은 개발 방향을 두고 의견이 어긋나자 리메이크의 개발 지휘 체계를 바꿨습니다. M-Two의 역할은 줄었고, 캡콤의 Division 1이 맡았습니다. 개발을 일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계획도 세웠습니다. — (voice only)
유의할 점
더 게이머의 리뷰어는 새로 생긴 선택형 패시브 보너스 장비 시스템이 어색하다고 봤습니다. “레지던트 이블과는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라고 평했습니다. 일부 팬은 이 추가 시스템을 싫어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말
It feels like Capcom has recreated RE4 from memory. — Eric Switzer
동영상: 2023, in 7 minutes (영어) · Vo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