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은 점수 차이로 목록에 들지 못했지만(43.6% 대 3.4%, 40%포인트 격차), 일찍 발견되면 생존율이 약 13배 높습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15%뿐이며, USPSTF는 정기 검사에 D등급을 줍니다.
2026년 권장 암 검진 지침: 10대 암
대장암은 퍼지면 생존율이 91%에서 17%로 떨어집니다. 검증된 검사는 45세부터 받을 수 있지만, 아직 한 곳에 머문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셋 중 하나뿐입니다.
- 1위: 대장암
- 10개 순위
01최종 목록
선도 AI들이 각자 독립적으로 열 개짜리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확인하기 쉬운 하나의 결과입니다. 모든 순위에는 이유, 출처, 그 항목을 넣은 AI 목록이 있습니다.
밝은 배지는 해당 AI가 이 항목을 자기 목록에 넣었다는 뜻이고, 흐린 배지는 넣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1
대장암
가장 확실한 생존율 절벽: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면 91.3%가 생존하지만, 멀리 퍼진 뒤에는 16.9%뿐입니다. A·B 등급 검사는 45세부터 시작하지만,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4%뿐입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 포함하지 않음: Meta.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1 · ChatGPT: 3 · Gemini: 1 · Nemotron: 2 · Kimi: 5 · DeepSeek: 3
각 AI가 짚은 점 6
- Claude1위
정기 검사가 있는 암 가운데 생존율 격차가 가장 큰 암입니다. 국소 단계 91%, 원격 전이 단계 17%로 74%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도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4%뿐입니다.
출처 ↗ - ChatGPT3위
국소 단계와 원격 단계의 생존율 차이는 74.4%포인트입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약 3분의 1뿐입니다.
출처 ↗ - Gemini1위
생존율이 77%포인트나 급락하는데, 현대 의학에서 USPSTF A등급을 받은 유일한 정기 비침습 검사가 있습니다.
출처 ↗ - Nemotron2위
생존율 76%포인트 차이. 검사는 있고(A등급), 그런데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8%뿐입니다. 도구와 실제 이용 사이의 격차입니다.
출처 ↗ - Kimi5위
이 목록에서 가장 큰 생존율 절벽입니다. 국소 단계 91%, 원격 단계 15%입니다. 그리고 정기 검사가 병을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병 자체를 막는, 여기서 유일한 암입니다.
출처 ↗ - DeepSeek3위
대장암은 여기서 절대 격차가 가장 큽니다(74.4%포인트). 입증된 A/B등급 검사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국소 단계로 진단되는 경우는 33.8%뿐입니다.
출처 ↗
AI 6개가 이 순위로 선택 - 2
자궁경부암
가장 검증된 검진(21세부터 A등급)에 해당하는 암으로, 91.8% 대 20.5%, 71%포인트의 절벽이 있습니다. 그래도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41%뿐입니다. 미국 암 협회의 이전 수치는 91% 대 19%입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 포함하지 않음: Meta.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2 · ChatGPT: 10 · Gemini: 2 · Nemotron: 3 · Kimi: 9 · DeepSeek: 7
각 AI가 짚은 점 6
- Claude2위
가장 검증된 정기 검진입니다. 21세부터 받는 A등급 검사입니다. 그럼에도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41%뿐이고, 암이 퍼지면 생존율이 92%에서 20.5%로 떨어집니다.
출처 ↗ - ChatGPT10위
생존율 격차는 큽니다. 하지만 정기 검진은 이미 침습성 암이 되기 전의 전암 병변을 노리고 있습니다.
출처 ↗ - Gemini2위
제자리에서 발견하면 생존율은 91%입니다. 그런데도 주변 조직이나 원격 전이 전에 발견되는 경우는 절반이 안 됩니다.
출처 ↗ - Nemotron3위
생존율 74%포인트 차이. 검사(A등급)로 조기 진단률은 44%까지 올랐지만, 격차는 여전합니다.
출처 ↗ - Kimi9위
검진은 효과가 있습니다. 국소 단계 생존율 91%, 원격 전이 19%이고, A등급 자궁경부 세포 검사(Pap 검사)와 HPV 검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약 절반은 암이 자궁경부 밖으로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 DeepSeek7위
자궁경부암은 생존율 격차가 71.3%포인트이고, 정기 검사는 A등급입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16%는 여전히 원격 전이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출처 ↗
AI 6개가 이 순위로 선택 - 3
위암
70%포인트 절벽(78.1% 대 8.1%)이 있지만 미국에는 정기 검사가 없습니다. 진단 당시 35%는 이미 멀리 퍼져 있으며, 일본과 대한민국은 40세부터 전국에서 검사합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Kimi, DeepSeek. 포함하지 않음: Meta, Gemini, Nemotron.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5 · ChatGPT: 6 · Kimi: 7 · DeepSeek: 4
각 AI가 짚은 점 4
- Claude5위
생존율 격차가 70%포인트(국소 78%, 원격 8%)이고,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2%뿐입니다. 미국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 검진 권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출처 ↗ - ChatGPT6위
원격 단계의 5년 생존율은 8.1%로, 국소 단계 수치의 약 10분의 1입니다.
출처 ↗ - Kimi7위
생존율 68%포인트 차이(75%에서 7%)인데 미국에는 정기 검사가 없습니다. 일본이나 대한민국과 달리,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출처 ↗ - DeepSeek4위
위암은 국소(78.1%)에서 원격(8.1%)으로 가면서 70.0%포인트 떨어집니다. 그리고 약 3분의 2는 암이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AI 4개가 이 순위로 선택 - 4
자궁내막암
이 목록에서 가장 큰 격차(94.9% 대 19.9%, 75%포인트)이지만, 한 곳의 자료에서만 나와 상위 세 개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3분의 2는 일찍 발견되지만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포함함: Claude. 포함하지 않음: ChatGPT, Meta,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6
각 AI가 짚은 점 1
- Claude6위
격차는 대장암(95% 대 20%)만큼 큽니다. 하지만 3건 중 2건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데, 보통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AI 1개가 이 순위로 선택 - 5
신장암
추정치: 국소 단계 93% 대 멀리 퍼진 단계 18%(미국 암 협회) 또는 15%(다른 AI가 읽은 SEER 수치), 75~78%포인트 격차. 약 3분의 2가 일찍 발견되며, 흔히 검사 중 우연히 찾아집니다.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포함함: Nemotron, Kimi. 포함하지 않음: Claude, ChatGPT, Meta, Gemini, DeepSeek.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Nemotron: 1 · Kimi: 8
AI 2개가 이 순위로 선택 - 6
유방암(여성)
66%포인트 절벽(100% 대 33.8%)입니다. 40세부터 2년마다 유방 X선 검사(맘모그램)를 받으며, 2024년부터 B등급입니다. 국소 단계에서 찾아내는 비율은 64%입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Kimi. 포함하지 않음: Meta, DeepSeek.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4 · ChatGPT: 5 · Gemini: 3 · Nemotron: 4 · Kimi: 10
각 AI가 짚은 점 5
- Claude4위
검진이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64%이고 5년 생존율은 약 100%입니다. 하지만 원격 전이 단계에서는 34%로 떨어집니다.
출처 ↗ - ChatGPT5위
국소 단계 생존율은 100%이고, 원격 단계 생존율은 33.8%입니다. 진단 시 6%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출처 ↗ - Gemini3위
사망자 열 명 중 아홉은 전이 후에 생깁니다. 그러나 국소 단계에서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은 99.3%입니다.
출처 ↗ - Nemotron4위
생존율 69%포인트 차이. A등급 검사로 63%가 조기에 발견됩니다. 집단 검진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 - Kimi10위
목록에서 살릴 수 있는 생명이 가장 많습니다. 국소 단계 생존율 99%, 원격 전이 32%이며, 3분의 2는 이미 조기에 발견됩니다. 그리고 B등급 유방 촬영 검사는 이제 40세부터 시작합니다.
출처 ↗
AI 5개가 이 순위로 선택 - 7
흑색종(피부암)
추정치: 약 66%포인트 절벽(약 100% 대 34%). 대부분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지만(SEER Stat Facts 자료 77%, SEER 교육 자료 약 83%), 피부 검사는 USPSTF에서 'I'(근거 부족) 등급만 받았습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포함하지 않음: Meta, Kimi, DeepSeek.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8 · ChatGPT: 8 · Gemini: 4 · Nemotron: 6
각 AI가 짚은 점 4
- Claude8위
일찍 잡아내면 생존율은 약 100%이고, 원격 전이 단계에서는 34%입니다. 그런데도 USPSTF가 등급을 준 정기 피부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ChatGPT8위
피부 흑색종의 약 83%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생존율 격차는 여전히 65.9%포인트로 큽니다.
출처 ↗ - Gemini4위
국소 단계일 때 99.6%인 생존율은 전이 후 35.1%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국가 차원의 정기 피부 검진은 공식적으로 권고되지 않습니다.
출처 ↗ - Nemotron6위
생존율 64%포인트 차이. 83%가 눈으로 보고 조기에 발견됩니다. 그러나 USPSTF는 전신 피부 검사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I등급).
출처 ↗
AI 4개가 이 순위로 선택 - 8
난소암
60%포인트 절벽(91.9% 대 31.5%)이 있지만,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22%뿐이고 54%는 멀리 퍼진 뒤 발견됩니다. USPSTF가 정기 검사에 D등급을 준 것은 시험에서 사망률이 줄었다는 근거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 포함하지 않음: Meta.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7 · ChatGPT: 4 · Gemini: 6 · Nemotron: 7 · Kimi: 3 · DeepSeek: 5
각 AI가 짚은 점 6
- Claude7위
난소암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비율이 22%로, 4건 중 1건도 안 됩니다. 절반이 넘는 54%는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국소 단계의 생존율은 92%입니다.
출처 ↗ - ChatGPT4위
진단 시 절반이 넘는 환자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병기에 따른 생존율 차이는 60.4%포인트나 됩니다.
출처 ↗ - Gemini6위
생존율은 93.1%에서 31.5%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진단 시 국소 단계 종양은 16%뿐이어서, 현재 의학계는 정기 검진을 권하지 않습니다.
출처 ↗ - Nemotron7위
생존율 62%포인트 차이인데, 조기 발견은 17%뿐입니다. 검진이 없는(D등급) 암 가운데 가장 큰 격차입니다.
출처 ↗ - Kimi3위
난소 종양은 국소 단계에서 92% 생존할 수 있지만, 원격 전이 후에는 31%입니다. USPSTF는 일반 인구 검진에 D등급을 주었습니다. 사실상 신뢰하지 않는다는 표시입니다.
출처 ↗ - DeepSeek5위
난소암은 생존율 격차가 60.4%포인트이고, 진단 시 54%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그러나 USPSTF는 평균 위험 집단 검진에 D등급을 줍니다. 입증된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AI 6개가 이 순위로 선택 - 9
전립선암
60%포인트 절벽(100% 대 40.1%)이지만, 인접 부위로 퍼진 단계의 생존율도 100%여서 병기는 여기서 덜 중요합니다. 전립선 특이항원(PSA) 검사는 55~69세에 C등급만 받았습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포함하지 않음: Meta, Kimi, DeepSeek.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9 · ChatGPT: 7 · Gemini: 7 · Nemotron: 5
각 AI가 짚은 점 4
- Claude9위
국소 단계와 주변 조직 전이 단계의 생존율은 모두 100%이고, 원격 전이 단계는 40%입니다. 병기가 큰 영향을 주지 않아,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는 C등급만 받습니다.
출처 ↗ - ChatGPT7위
생존율 격차는 59.9%포인트인데, 69%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PSA 검사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정할 문제입니다.
출처 ↗ - Gemini7위
국소 단계는 5년 기준 100%입니다. 하지만 국가 지침은 PSA 혈액 검사를 무조건적인 정기 검진이 아니라 개인이 정할 문제로 둡니다.
출처 ↗ - Nemotron5위
생존율 65%포인트 차이. 70%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지만, C등급 검사는 정기 검사가 아니라 의사와 함께 정하는 검사입니다.
출처 ↗
AI 4개가 이 순위로 선택 - 10
폐암
55%포인트 절벽(65.5% 대 10.5%)이며, 51%는 이미 멀리 퍼진 상태로 발견됩니다. 매년 받는 저선량 CT는 B등급이지만, 50~80세이면서 20갑년 이상 흡연한 사람에게만 해당합니다.
포함함: Claude, ChatGPT,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 포함하지 않음: Meta.각 AI 목록에서의 순위: Claude: 3 · ChatGPT: 2 · Gemini: 5 · Nemotron: 8 · Kimi: 2 · DeepSeek: 2
각 AI가 짚은 점 6
- Claude3위
폐암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비율이 24%뿐이고, 51%는 이미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생존율 격차는 55%포인트입니다. 검사는 현재 흡연자와 과거 흡연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 ChatGPT2위
진단 시 51%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국소 단계와 원격 단계의 생존율 차이는 55%포인트입니다.
출처 ↗ - Gemini5위
미국에서 암 사망 원인 1위인 이 암은 일찍 발견하면 생존율이 8배 높아집니다. 하지만 검사는 고위험 헤비 흡연자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출처 ↗ - Nemotron8위
생존율 55%포인트 차이. B등급 검사는 고위험 흡연자에게만 해당하고, 조기 발견은 24%뿐입니다.
출처 ↗ - Kimi2위
입증된 검사 영상은 있지만 고흡연자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런데도 대략 5명 중 4명은 암이 폐 밖으로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 DeepSeek2위
폐암은 이 순위에서 생존율 격차가 가장 큽니다(55.0%포인트). 그러나 USPSTF의 B등급 검사는 하루 한 갑씩 20년을 피운 것에 해당하는 흡연 이력(20갑년)이 있는 50~80세 고위험 성인을 위한 것이지, 일반 인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출처 ↗
AI 6개가 이 순위로 선택
02알아 둘 만한 것
AI들이 목록을 만들며 발견한 것.
정기 검사가 A 또는 B등급인 암은 네 가지뿐입니다: 자궁경부암,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폐암(흡연량이 많은 사람에 한함).
검사가 있다고 해서 모두 활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장암은 A·B등급 검사가 있지만,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약 3분의 1뿐입니다.
전립선암에서 '일찍'이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인접 부위로 퍼진 단계의 생존율(100%)이 국소 단계와 같고, 과잉 진단 때문에 PSA 검사는 C등급만 받았습니다.
'국소'는 SEER 요약 병기이며 1기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조기 발견 착시(리드타임 편향)와 과잉 진단은 병기 간 격차를 넓힐 수 있습니다. 100%라는 상대 생존율은 반올림한 수치이며, 사망자가 0명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03집계 방법
공식 없이 쉬운 말로.
1질문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암 10종, 그리고 정기 검진이 있는지 여부
2이 주제를 고른 이유
독자는 어떤 암이 조기 발견의 효과가 크고 검진법이 검증되었는지, 효과는 크지만 정기 검사가 없는 암은 무엇인지, 그 경우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SEER와 USPSTF는 각각 이 내용의 절반씩만 공개합니다.
3적용 범위
미국, 암 종류별
4살펴본 기준
- 생존율 절벽: 국소 단계에서 발견된 암과 멀리 퍼진 뒤 발견된 암의 5년 상대 생존율 차이
- 현재 국소 단계로 진단되는 사례의 비율
-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 정기 검사가 있는지(USPSTF A·B등급), 고위험군에만 있는지, 아예 없는지
- 미국 국립암연구소, SEER Cancer Stat Facts — 암 부위별로 병기(국소, 인접 부위, 원격 전이)에 따른 5년 상대 생존율과 각 병기에서 발견되는 사례의 비율(SEER 21, 2016~2022년)
- 미국 암 협회, Cancer Facts & Figures(SEER 기반) — 더 최근 진단 연도(2014~2020년 / 2015~2021년)를 사용한 병기별 5년 상대 생존율. SEER Stat Facts 수치를 찾지 못한 곳에 사용
- 미국 예방 서비스 특별 위원회, A·B등급 권고 —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어떤 암 검진이 A·B등급을 받았는지, 대상 연령과 위험군 포함
- 미국 예방 서비스 특별 위원회, 개별 암 지침 — 전립선, 난소, 췌장, 피부 및 기타 암에 대한 C, D, I 등급(개인 판단, 권고 안 함, 근거 부족)
5순위를 매긴 AI
선도 AI: Claude, ChatGPT, Meta, Gemini, Nemotron, Kimi, DeepSeek. 각 AI가 독립적으로 10위까지의 목록을 만들고 순위마다 출처를 밝혔습니다.
6순위를 정한 방법
AI마다 다르게 쓴 같은 항목은 하나로 셌습니다. 더 많은 AI가 목록에 넣고 더 높이 놓을수록 순위가 높아집니다. 'AI 합의'는 그 항목을 자기 목록에 넣은 AI의 수를 보여 줍니다. 출처는 AI가 직접 찾은 것뿐이며 사람이 추가한 것은 없습니다.
04AI별 목록
🇺🇸 Claude10개 순위 · 메모 4개
같은 질문에 Claude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대장암(결장 및 직장)
정기 검사가 있는 암 가운데 생존율 격차가 가장 큰 암입니다. 국소 단계 91%, 원격 전이 단계 17%로 74%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도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4%뿐입니다.
출처 ↗ - 2자궁경부암
가장 검증된 정기 검진입니다. 21세부터 받는 A등급 검사입니다. 그럼에도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41%뿐이고, 암이 퍼지면 생존율이 92%에서 20.5%로 떨어집니다.
출처 ↗ - 3폐암
폐암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비율이 24%뿐이고, 51%는 이미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생존율 격차는 55%포인트입니다. 검사는 현재 흡연자와 과거 흡연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 4유방암(여성)
검진이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64%이고 5년 생존율은 약 100%입니다. 하지만 원격 전이 단계에서는 34%로 떨어집니다.
출처 ↗ - 5위암
생존율 격차가 70%포인트(국소 78%, 원격 8%)이고,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2%뿐입니다. 미국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 검진 권고는 찾지 못했습니다.
출처 ↗ - 6자궁내막암
격차는 대장암(95% 대 20%)만큼 큽니다. 하지만 3건 중 2건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데, 보통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7난소암
난소암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비율이 22%로, 4건 중 1건도 안 됩니다. 절반이 넘는 54%는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국소 단계의 생존율은 92%입니다.
출처 ↗ - 8피부 흑색종
일찍 잡아내면 생존율은 약 100%이고, 원격 전이 단계에서는 34%입니다. 그런데도 USPSTF가 등급을 준 정기 피부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9전립선암
국소 단계와 주변 조직 전이 단계의 생존율은 모두 100%이고, 원격 전이 단계는 40%입니다. 병기가 큰 영향을 주지 않아,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는 C등급만 받습니다.
출처 ↗ - 10췌장암
조기 발견을 놓치는 경우가 가장 뚜렷합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비율은 15%뿐이고, 51%는 이미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원격 전이 5년 생존율은 3.4%입니다.
출처 ↗
Claude의 발견
대장암은 이 목록에서 국소 단계에서 원격 전이 단계로 넘어갈 때 생존율 하락이 가장 큽니다(91.3%에서 16.9%). 등급 A/B 검사가 수십 년 전부터 있었는데도,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34%뿐입니다.
전립선암은 ‘일찍 발견하면 더 좋다’가 항상 맞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주변 조직 전이 단계의 생존율은 국소 단계만큼 높고(100%), 원격 전이 단계에서만 40.1%로 떨어집니다. PSA 검사가 C등급만 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폐암과 췌장암은 진단 시 절반이 넘는 환자가 원격 전이 상태인 두 암입니다(각각 51%). 폐암은 고위험군을 위한 검진이 있지만, 췌장암에는 검진이 없습니다.
2024년 USPSTF는 유방암 검사 시작 나이를 바꿨습니다. 40~49세에는 선택 사항이었지만, 40세부터 2년마다 받는 B등급 권고로 올렸습니다. 75세 이상 여성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 ChatGPT10개 순위 · 메모 3개
같은 질문에 ChatGPT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췌장암(미국)
진단 당시 절반 가까이는 이미 원격 전이 상태이며, 이 단계의 5년 상대 생존율은 3.4%입니다.
출처 ↗ - 2폐 및 기관지암(미국)
진단 시 51%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국소 단계와 원격 단계의 생존율 차이는 55%포인트입니다.
출처 ↗ - 3대장암(미국)
국소 단계와 원격 단계의 생존율 차이는 74.4%포인트입니다.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약 3분의 1뿐입니다.
출처 ↗ - 4난소암(미국)
진단 시 절반이 넘는 환자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병기에 따른 생존율 차이는 60.4%포인트나 됩니다.
출처 ↗ - 5유방암(여성, 미국)
국소 단계 생존율은 100%이고, 원격 단계 생존율은 33.8%입니다. 진단 시 6%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출처 ↗ - 6위암(미국)
원격 단계의 5년 생존율은 8.1%로, 국소 단계 수치의 약 10분의 1입니다.
출처 ↗ - 7전립선암(미국)
생존율 격차는 59.9%포인트인데, 69%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PSA 검사는 모든 사람에게 권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정할 문제입니다.
출처 ↗ - 8피부 흑색종(미국)
피부 흑색종의 약 83%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생존율 격차는 여전히 65.9%포인트로 큽니다.
출처 ↗ - 9간 및 간내 담관암(미국)
국소 단계 생존율은 약 44%이지만, 원격 단계 생존율은 몇 퍼센트에 불과합니다.
출처 ↗ - 10자궁경부암(미국)
생존율 격차는 큽니다. 하지만 정기 검진은 이미 침습성 암이 되기 전의 전암 병변을 노리고 있습니다.
출처 ↗
ChatGPT의 발견
가장 큰 생존율 격차가 반드시 집단 검진법이 입증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췌장암과 난소암은 병기에 따른 차이가 크지만, USPSTF는 두 암 모두 일반 인구를 대상으로 한 검진을 권하지 않습니다.
폐암은 생존율 격차가 크고 검사도 있지만, 검사 대상이 정해진 흡연 이력 집단으로 제한됩니다.
대장암 검진은 전암 용종을 찾아 제거해 암을 일부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병기별 생존율 비교만으로는 검진의 가치를 다 보여주지 못합니다.
🇺🇸 Gemini10개 순위 · 메모 3개
같은 질문에 Gemini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대장암
생존율이 77%포인트나 급락하는데, 현대 의학에서 USPSTF A등급을 받은 유일한 정기 비침습 검사가 있습니다.
출처 ↗ - 2자궁경부암
제자리에서 발견하면 생존율은 91%입니다. 그런데도 주변 조직이나 원격 전이 전에 발견되는 경우는 절반이 안 됩니다.
출처 ↗ - 3유방암(여성)
사망자 열 명 중 아홉은 전이 후에 생깁니다. 그러나 국소 단계에서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은 99.3%입니다.
출처 ↗ - 4피부 흑색종
국소 단계일 때 99.6%인 생존율은 전이 후 35.1%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국가 차원의 정기 피부 검진은 공식적으로 권고되지 않습니다.
출처 ↗ - 5폐 및 기관지암
미국에서 암 사망 원인 1위인 이 암은 일찍 발견하면 생존율이 8배 높아집니다. 하지만 검사는 고위험 헤비 흡연자로 엄격히 제한됩니다.
출처 ↗ - 6난소암
생존율은 93.1%에서 31.5%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진단 시 국소 단계 종양은 16%뿐이어서, 현재 의학계는 정기 검진을 권하지 않습니다.
출처 ↗ - 7전립선암
국소 단계는 5년 기준 100%입니다. 하지만 국가 지침은 PSA 혈액 검사를 무조건적인 정기 검진이 아니라 개인이 정할 문제로 둡니다.
출처 ↗ - 8방광암
전이되면 생존율이 70%에서 8%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위양성 비율이 너무 높아서 정기 소변 검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출처 ↗ - 9췌장암
국소 단계에서 진단하면 5년 생존 전망은 44%입니다. 하지만 소리 없이 진행해서, 전이 전에 진단받는 환자는 8명 중 1명뿐입니다.
출처 ↗ - 10갑상선암
원격 전이 후에는 생존율이 47%포인트 떨어집니다. 그러나 건강한 목을 검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해롭지 않은 미세 종양을 과잉 진단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출처 ↗
Gemini의 발견
미국에서 평균 위험 성인 전체를 대상으로 정기 검진 A 또는 B등급을 받은 암은 3개뿐입니다(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연간 총 사망자 수가 가장 많은 암인 폐암과 췌장암은 국소 단계 발견율이 가장 낮습니다(21%, 12%). 치료가 가능한 시기를 크게 놓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과 갑상선암은 국소 단계에서 5년 생존율이 거의 100%입니다. 하지만 과잉 진단과 진행이 느린 혹에 대한 공격적 치료를 막기 위해, 널리 하는 정기 검사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 Nemotron10개 순위 · 메모 3개
같은 질문에 Nemotron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신장 및 신우암
생존율 78%포인트의 급락이 있는데도, 65%는 조기에 발견됩니다.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2대장 및 직장암
생존율 76%포인트 차이. 검사는 있고(A등급), 그런데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는 38%뿐입니다. 도구와 실제 이용 사이의 격차입니다.
출처 ↗ - 3자궁경부암
생존율 74%포인트 차이. 검사(A등급)로 조기 진단률은 44%까지 올랐지만, 격차는 여전합니다.
출처 ↗ - 4유방암(여성)
생존율 69%포인트 차이. A등급 검사로 63%가 조기에 발견됩니다. 집단 검진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출처 ↗ - 5전립선암
생존율 65%포인트 차이. 70%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지만, C등급 검사는 정기 검사가 아니라 의사와 함께 정하는 검사입니다.
출처 ↗ - 6피부 흑색종
생존율 64%포인트 차이. 83%가 눈으로 보고 조기에 발견됩니다. 그러나 USPSTF는 전신 피부 검사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I등급).
출처 ↗ - 7난소암
생존율 62%포인트 차이인데, 조기 발견은 17%뿐입니다. 검진이 없는(D등급) 암 가운데 가장 큰 격차입니다.
출처 ↗ - 8폐 및 기관지암
생존율 55%포인트 차이. B등급 검사는 고위험 흡연자에게만 해당하고, 조기 발견은 24%뿐입니다.
출처 ↗ - 9갑상선암
생존율 47%포인트 차이지만 국소 단계 생존율은 거의 100%입니다. 과잉 진단 우려 때문에 검진에 D등급을 줍니다.
출처 ↗ - 10고환암
생존율 26%포인트 차이로 목록에서 가장 작습니다. 그러나 국소 단계 생존율은 99%이고, 검진 없이도 68%가 조기에 발견됩니다(D등급).
출처 ↗
Nemotron의 발견
자궁경부암과 대장암은 A등급 권고가 있고 생존율 격차가 70%포인트를 넘는 유일한 두 암입니다. 조기 발견이 결과를 바꾸는, 가장 뚜렷한 검진 성공 사례입니다.
난소암의 62%포인트 격차는 헛되이 쓰이고 있습니다. 조기 발견은 17%뿐이고, USPSTF는 검진이 사망률을 낮추지 못하고 위양성으로 피해만 준다는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검진을 권하지 않습니다(D등급).
피부 흑색종은 국소 단계 진단율 83%로 가장 높습니다. 대부분 환자와 배우자의 피부 점검, 그리고 의사의 진찰을 통해 이뤄집니다. 그런데도 USPSTF는 전신 피부 검사를 정기적으로 권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봅니다(I등급).
🇨🇳 Kimi10개 순위 · 메모 4개
같은 질문에 Kimi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췌장암
조기에 발견하면 생존율이 41%포인트 높아집니다(44% 대 3%). 그러나 그렇게 일찍 발견되는 경우는 약 6명 중 1명뿐이고, 누구를 위한 정기 검사도 없습니다.
출처 ↗ - 2폐암
입증된 검사 영상은 있지만 고흡연자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런데도 대략 5명 중 4명은 암이 폐 밖으로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 3난소암
난소 종양은 국소 단계에서 92% 생존할 수 있지만, 원격 전이 후에는 31%입니다. USPSTF는 일반 인구 검진에 D등급을 주었습니다. 사실상 신뢰하지 않는다는 표시입니다.
출처 ↗ - 4식도암
생존율 43%포인트 차이(48%에서 5%로 떨어짐)로, 암 가운데 가장 큰 격차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일반 인구를 위한 정기 검사는 전혀 없습니다.
출처 ↗ - 5대장암
이 목록에서 가장 큰 생존율 절벽입니다. 국소 단계 91%, 원격 단계 15%입니다. 그리고 정기 검사가 병을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병 자체를 막는, 여기서 유일한 암입니다.
출처 ↗ - 6간암
조기에 발견된 소수(42%)도 생존율은 37~38%뿐입니다. 주요 암 가운데 ‘조기’ 생존율이 가장 나쁩니다. 고위험 환자만 감시를 받습니다.
출처 ↗ - 7위암
생존율 68%포인트 차이(75%에서 7%)인데 미국에는 정기 검사가 없습니다. 일본이나 대한민국과 달리, 조기 발견을 위한 국가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출처 ↗ - 8신장암
생존율 75%포인트 차이(93%에서 18%)인데 검사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목록의 대부분 암과 달리 신장암의 약 3분의 2는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데, 보통 우연히 찍은 영상에서 찾게 됩니다.
출처 ↗ - 9자궁경부암
검진은 효과가 있습니다. 국소 단계 생존율 91%, 원격 전이 19%이고, A등급 자궁경부 세포 검사(Pap 검사)와 HPV 검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약 절반은 암이 자궁경부 밖으로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 10유방암(여성)
목록에서 살릴 수 있는 생명이 가장 많습니다. 국소 단계 생존율 99%, 원격 전이 32%이며, 3분의 2는 이미 조기에 발견됩니다. 그리고 B등급 유방 촬영 검사는 이제 40세부터 시작합니다.
출처 ↗
Kimi의 발견
데이터에서 생존율 절벽이 가장 큰 암은 이미 정기 검사가 있는 대장암입니다(국소 91%, 원격 15%). 반면 검사가 전혀 없는 암(췌장, 난소, 간, 식도)은 조기에 발견되는 비율이 가장 낮습니다.
전립선암의 역설입니다. 생존율 격차가 엄청납니다(국소 99% 이상, 원격 38%). 그런데도 USPSTF는 PSA 검사에 C등급만 줍니다. 과잉 진단으로 생기는 피해가 이익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전문 학회들은 검사를 권장하며 의견이 엇갈립니다.
피부 흑색종은 체계적인 검진 프로그램 없이도 조기 발견이 ‘이미 성공한’ 사례입니다. 흑색종의 약 83%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고, 그 단계의 5년 생존율은 97.6%입니다. 국가 검사가 아니라 피부에 관심을 갖는 생활 습관 덕분입니다.
폐암은 좁은 검사 기준의 대가를 보여줍니다. 저선량 CT(LDCT) 검사는 B등급이지만, 50~80세 고위험 흡연자에게만 적용됩니다. 그런데도 약 80%는 종양이 퍼진 뒤에야 진단됩니다.
🇨🇳 DeepSeek10개 순위 · 메모 4개
같은 질문에 DeepSeek 혼자 답한 결과입니다. 위의 최종 목록은 모든 AI를 종합합니다.
- 1췌장암(미국, 2026년)
미국에서 췌장암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15.4%뿐입니다. 생존율은 국소 43.6%, 원격 3.4%로, 40%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평균 위험 집단을 위한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2폐 및 기관지암(미국, 2026년)
폐암은 이 순위에서 생존율 격차가 가장 큽니다(55.0%포인트). 그러나 USPSTF의 B등급 검사는 하루 한 갑씩 20년을 피운 것에 해당하는 흡연 이력(20갑년)이 있는 50~80세 고위험 성인을 위한 것이지, 일반 인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출처 ↗ - 3대장암(미국, 2026년)
대장암은 여기서 절대 격차가 가장 큽니다(74.4%포인트). 입증된 A/B등급 검사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국소 단계로 진단되는 경우는 33.8%뿐입니다.
출처 ↗ - 4위암(미국, 2026년)
위암은 국소(78.1%)에서 원격(8.1%)으로 가면서 70.0%포인트 떨어집니다. 그리고 약 3분의 2는 암이 퍼진 뒤에야 발견됩니다.
출처 ↗ - 5난소암(미국, 2026년)
난소암은 생존율 격차가 60.4%포인트이고, 진단 시 54%가 원격 전이 상태입니다. 그러나 USPSTF는 평균 위험 집단 검진에 D등급을 줍니다. 입증된 정기 검사는 없습니다.
출처 ↗ - 6구강 및 인두암(미국, 2026년)
구강암은 국소에서 원격으로 가면서 생존율이 52.7%포인트 떨어집니다. 그러나 정기 구강 검진에는 I 진술(근거 불충분)이 붙어 있습니다. 증상이 없는 성인에게 권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출처 ↗ - 7자궁경부암(미국, 2026년)
자궁경부암은 생존율 격차가 71.3%포인트이고, 정기 검사는 A등급입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16%는 여전히 원격 전이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출처 ↗ - 8방광암(미국, 2026년)
방광암은 국소에서 원격으로 갈 때 생존율이 63.4%포인트 떨어집니다. 50%는 상피내암(제자리암) 단계입니다. 정기 검사는 여전히 I등급입니다. 조기 발견은 흔하지만, 체계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 - 9식도암(미국, 2026년)
식도암은 생존율 격차가 43.3%포인트이고,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19.1%뿐입니다. 평균 위험 집단을 위한 국가 검진 권고도 없습니다.
출처 ↗ - 10간 및 간내 담관암(미국, 2026년)
간암은 44.7%가 국소 단계에서 발견되는 예외입니다. 그러나 국소 단계 생존율은 37.4%, 원격 단계는 3.6%에 그칩니다. 초기 단계가 도움은 되지만, 예후는 여전히 나쁩니다.
출처 ↗
DeepSeek의 발견
폐암은 국소-원격 격차가 55%포인트로, 이 상위 10개 암에서 절대 격차가 가장 큽니다. 그러나 B등급 검사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지 않습니다. 20갑년 흡연 이력이 있는 50~80세 성인으로만 제한됩니다.
췌장암은 이 순위에서 국소 단계 비율이 가장 낮고(15.4%), 생존율 격차는 40%포인트입니다. 그런데도 USPSTF는 평균 위험 집단 검진에 정기 권고가 아닌 D등급을 줍니다.
대장암은 절대 생존율 격차가 74.4%포인트로 가장 크고, 입증된 A/B등급 검사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에서 국소 단계로 진단되는 경우는 약 3명 중 1명뿐입니다. 검사가 있다는 것과 실제로 쓰인다는 것은 다릅니다.
자궁경부암의 격차 71.3%포인트는 A등급 정기 검사가 있는 암 가운데 가장 큽니다. 국소 단계는 41.2%이지만 16%는 여전히 원격 전이 단계에서 발견됩니다. 검사가 있는 것만큼 접근성과 후속 관리도 중요하다는 뜻입니다.